“등 ‘따시고’ 배부르면 금방 식는 것 중에 하나가 연기 열정이다. 식더라도 가능하면 천천히 식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다. 그리고 또 하나! 멋있게 늙고 싶다.”
● 류수영▲ 1979년 9월5일생
▲ 2008년 명지대 경영학과 졸업
▲ 2000년 MBC 시트콤 ‘깁스가족’으로 데뷔
▲ 2002년 SBS ‘명랑소녀 성공기’·연기대상 뉴스타상
▲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연기대상 조연상
▲ 2006년 KBS 1TV ‘서울 1945’·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
▲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 ‘마이 프린세스’ ‘오작교 형제들’ ‘투윅스’ ‘아버지가 이상해’ ‘착한마녀전’ 등
▲ 영화 ‘썸머타임’ ‘블루’ ‘변호인’ 등
▲ 2017년 1월22일 연기자 박하선과 결혼
▲ 2017년 8월23일 득녀
백솔미 기자 bs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