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석훈 전액기부, 음원수익 환아 위해…누리꾼 “마음도 훈훈” 찬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30 13:01
2019년 4월 30일 13시 01분
입력
2019-04-30 12:55
2019년 4월 30일 12시 55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석훈.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이석훈이 환아들을 위해 ‘너였구나’ 음원 수익 전액을 기부한다.
이석훈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석훈이 자신의 곡 ‘너였구나’ 음원 수익금을 건국대학교 병원에 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너였구나’는 이석훈이 자신의 아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앞서 그는 ‘너였구나’ 음원으로 발생하는 수익 전부를 아들의 이름으로 기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석훈은 아들이 태어난 곳인 건국대학교 병원에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기부금은 지정기부로 소아, 유아 환자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이석훈의 선행에 찬사를 보냈다. lo***은 “잘생긴 외모만큼이나 마음 씀씀이도 최고다”라고 칭찬했다.
w2***은 “외모만큼이나 마음도 훈훈하다. 이석훈 노래 매일 들어야겠다. 응원하겠다”고 했고, be***은 “누구나 쉽게 말하지만 쉽지 않을 결정일 텐데 멋지다. 언제나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좋은 사람은 착한 일 계속하는구나”, “목소리만큼 마음도 고운 가수다”, “좋은 어른, 훌륭한 아빠”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이석훈은 오는 5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 101’에 트레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4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8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9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0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6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자산 1000조 원 넘긴 머스크, 2년 연속 포브스 선정 세계 부자 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