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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아”…김종국母 “진영이하곤 딱 끝”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22 10:02
2019년 4월 22일 10시 02분
입력
2019-04-22 09:52
2019년 4월 22일 09시 5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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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운우리새끼 갈무리
배우 겸 모델 김영광(32)이 트로트 가수 홍진영(34)을 향해 “엄청 좋다”고 말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영광은 21일 방송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홍진영 어머니는 딸보다 2세 연하인 김영광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이를 본 신동엽은 “홍진영 어머니 눈빛을 봤는데 아들을 보는 듯한 눈빛이 아니었다”면서 “나중에 방송으로 꼭 확인해 보시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영광은 ‘홍진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엄청 좋다. 진짜”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홍진영 어머니는 “나이 차이도 딱 좋다”면서 “요즘은 연상연하 커플도 많지 않냐”고 말했다.
이에 홍진영과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던 김종국의 어머니는 “이제 우리 아들은 진영이하고 딱 끝”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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