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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정진운·키·엔, 육군훈련소 사진 공개 ‘익살→늠름’
뉴스1
업데이트
2019-04-02 15:10
2019년 4월 2일 15시 10분
입력
2019-04-02 15:08
2019년 4월 2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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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운, 키, 엔(왼쪽부터) / 사진출처=육군훈련소 © 뉴스1
2AM 정진운(28), 샤이니 키(28·본명 김기범), 빅스 엔(29·본명 차학연)의 육군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달 입대한 훈련병들의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진운, 키, 엔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지난달 4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정진운은 동료 훈련병 사이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키가 눈에 띈다. 훈련병들 사이에 선 키는 활동 당시 유쾌했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늠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엔은 동료들과 함께 손바닥을 편 포즈를 취해 ‘핵인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키, 엔, 정진운 세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에서 현역 군 복무를 이어가게 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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