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입대’ 정진운·키·엔, 육군훈련소 사진 공개 ‘익살→늠름’
뉴스1
업데이트
2019-04-02 15:10
2019년 4월 2일 15시 10분
입력
2019-04-02 15:08
2019년 4월 2일 15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진운, 키, 엔(왼쪽부터) / 사진출처=육군훈련소 © 뉴스1
2AM 정진운(28), 샤이니 키(28·본명 김기범), 빅스 엔(29·본명 차학연)의 육군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육군훈련소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지난달 입대한 훈련병들의 스케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진운, 키, 엔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지난달 4일 충남 논산시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정진운은 동료 훈련병 사이에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키가 눈에 띈다. 훈련병들 사이에 선 키는 활동 당시 유쾌했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늠름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엔은 동료들과 함께 손바닥을 편 포즈를 취해 ‘핵인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키, 엔, 정진운 세 사람은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에서 현역 군 복무를 이어가게 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4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5
배우 한지상 성균관대 강의 불발…“학생들 문제 제기”
6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패트리엇 이어 사드까지…WP “한국내 사드 일부 중동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옛 노래 가사는 ‘줄줄‘, 방에 들어온 이유는 ‘깜깜’…왜?
교도소서 받은 상장 자랑한 ‘박사방’ 조주빈…결국 블로그 폐쇄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