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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데 없이 자연스러워”…‘41세 엄마’ 김하늘 미모에 ‘시선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14 18:28
2019년 3월 14일 18시 28분
입력
2019-03-14 18:24
2019년 3월 14일 18시 2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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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우 김하늘이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3.14/뉴스1
오랜만에 언론사 카메라에 얼굴을 비춘 배우 김하늘(41)의 자연스러운 외모에 관심이 모인다.
김하늘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앞트임 원피스 차림의 김하늘은 언론사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서울=뉴스1) 배우 김하늘이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9.3.14/뉴스1
(서울=뉴스1) 배우 김하늘이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3.14/뉴스1
누리꾼들은 엄마가 된 김하늘의 자연스러운 외모에 주목했다.
아이디 namu****는 김하늘 기사에 “성형을 안 하니까 얼굴이 모난 데 없이 자연스럽다”면서 “나이가 들어도 얼굴이 자연스러우니 예뻐 보인다”는 댓글을 남겼다. 270명 이상의 누리꾼이 이 댓글에 공감했다.
이 외에도 누리꾼들은 “그대로네.. 그래서 보기 좋아요. 그러니 성형은 절대 하지마세요.. 지금의 그 모습대로 자연스럽게 나이 들어주세요(clsr****)”, “김하늘 씨 절대 성형하지마세요. 예뻐요(mybl****)”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16년 3월 1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한 김하늘은 지난해 5월 득녀했다. 출산 전 마지막 작품은 2016년 하반기 방영했던 KBS 2TV 드라마 ‘공항 가는 길’이다. 2017년 개봉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에 까메오로 출연하기도 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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