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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측 “남편은 MIT 출신 사무엘황…스타트업 투자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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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0 15:58
2019년 2월 20일 15시 58분
입력
2019-02-20 15:56
2019년 2월 20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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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News1 DB
배우 클라라의 남편이 사업가 사무엘황인 것으로 밝혀졌다.
클라라 측 관계자는 20일 뉴스1에 “클라라의 남편은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학(MIT) 출신의 한국계 미국인인 스타트업 투자가 사무엘황”이라고 말했다.
클라라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무엘황은 중국에서 교육 사업을 했고 현재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에 투자, 지원하거나 창업과 성장을 돕는 회사를 운영 중이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월6일 사무엘황씨와 미국 LA에서 깜짝 결혼식을 올려 세간을 놀라게 했다. 현재 클라라는 중국 활동에 한창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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