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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이동건 “딸 로아 사진, 기사화 돼 속상…노출 원치 않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10 10:20
2018년 12월 10일 10시 20분
입력
2018-12-10 08:09
2018년 12월 10일 08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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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이동건 부부 딸 사진, 온라인에 노출
사진=이동건 소셜미디어
배우 이동건이 딸의 사진이 온라인에 노출된 것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동건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의 의사와 관계없이 딸 로아 사진이 SNS에 노출됐고, 기사화돼서 당황스럽고 속상하다”라고 말했다.
앞서 조윤희·이동건 부부는 최근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딸 로아 양의 옆 모습만 담긴 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로아 양의 돌잔치에 갔던 지인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로아 양의 모습을 고스란히 공개했다. 이에 로아 양의 사진은 온라인에 확산된 상황.
이동건은 “로아의 얼굴이 이렇게 노출되는 건 원치 않는 일”이라며 “사진이 더 이상 노출되지 않도록 도와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조윤희·이동건 부부는 2017년 9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12월 로아 양을 얻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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