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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정말이야? 잘못 본거 아니지?”…‘6년만에 방송’ 김기범에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29 15:26
2018년 11월 29일 15시 26분
입력
2018-11-29 15:13
2018년 11월 29일 15시 13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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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포츠동아DB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배우 김기범(31)이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세월이 흐르며 달라진 김기범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2년 tvN 드라마 ‘아이 러브 이태리’ 이후로 국내 활동을 멈춘 김기범은 29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두발라이프’ 제작발표회에 모습을 비췄다.
그간 국내 활동이 뜸했던 김기범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되자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대다수는 달라진 그의 모습을 못 알아봤다는 것.
아이디 bfey****는 김기범 기사에 “김기범? 정말 김기범이야?”라고 했고, 아이디 syad****는 김기범 기사에 “내가 잘못 본 건가 다시 한 번 눈을 크게 떠 본다”고 적었다.
특히 그룹 슈퍼주니어 시절 훈훈한 외모로 사랑 받았던 김기범의 모습을 떠올린 누리꾼들이 많았다. 김기범은 2015년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끝내고 슈퍼주니어에서 탈퇴했다.
아이디 cha7****는 “진짜 슈퍼주니어에서 인기 많았었는데”라고 했고, 아이디 cyxl****는 “훈남, 꽃남이었는데”라고 썼다.
한편, 김기범은 ‘두발라이프’ 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이유에 대해 “예능은 너무 오랜만이라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면서도 “프로그램 취지가 걷는 것에 대한 희망이라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국과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에 ‘두발 라이프’를 선택하게 됐다”며 “걸으면서 얻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생각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걷는 재미에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스타들의 다채로운 걷기 라이프를 확인할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 ‘두발 라이프’는 다음달 6일 밤 8시 30분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한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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