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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가 밝힌 ‘김영희 부재’ 이유…“명예졸업, 이제는 4인 체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1-18 11:44
2018년 11월 18일 11시 44분
입력
2018-11-18 11:39
2018년 11월 18일 11시 39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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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아는형님’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개그우먼 김영희(35)의 부재 이유를 밝혔다.
17일 방송된 JTBC 에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셀럽파이브의 멤버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 등이 출연했다.
당초 셀럽파이브는 김영희를 포함해 5인조로 구성됐다. 하지만 이날 ‘아는형님’에는 김영희를 제외한 4인만 출연했다.
이수근은 “왜 4명만 왔냐. 김영희는 어디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신영은 “졸업했다”며 “이젠 4인 체제인데, 유닛도 가능하고 솔로도 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우리는 아무도 몰랐다”고 말했고, 김신영은 “너희가 안 봐서 그렇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셀럽파이브는 지난 1월 결성된 그룹이다. 복고풍 의상과 화장을 한 채 현란한 댄스를 소화하는 일본 토미오카 고등학교 댄스부를 모티브로 했다.
지난 10월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파이브는 지난 8월 팀의 구성원이었던 김영희가 명예 졸업하여 멤버는 충원 없이 기존의 4명으로 유지된다”고 밝힌 바 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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