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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엑소 “초능력 모티브 가사…부끄럽지 않아” 폭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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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15:22
2018년 11월 1일 15시 22분
입력
2018-11-01 15:20
2018년 11월 1일 15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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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소(EXO)가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정규 5집 ‘돈트 메스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 발매 기념 음감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찬열, 디오, 카이, 수호, 첸, 시우민, 백현, 세훈. © News1
그룹 엑소가 “우리가 가진 초능력을 모티브로 가사를 썼다”고 소개했다.
엑소는 1일 오후 3시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SM타운 아티움에서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의 음감회를 개최했다.
멤버들은 “정규 앨범으로는 1년이 넘도록 안나왔었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기 때문에 많이 떨린다”며 “많이 공을 들인 앨범이기 때문에 많은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수호는 이번 앨범에 대해 “우리가 초능력이 있는데, 그 콘셉트를 통해서 다양한 색깔을 냈다”며 “초능력이 있다는 사실은 부끄럽지 않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번 정규 5집은 선주문 수량만 110만 4617장(10월 30일 기준)을 기록, 110만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 곡 ‘Tempo’의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을 비롯한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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