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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SNS 재개한 빅뱅 탑 겨냥 “어딜 기어나와”
뉴스1
업데이트
2018-11-01 09:51
2018년 11월 1일 09시 51분
입력
2018-11-01 09:49
2018년 11월 1일 0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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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인스타그랩 캡처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은 한서희가 SNS를 재개한 탑을 저격했다.
한서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에 “너는 나올 생각도 하지마라”라며 “어딜 기어나와”라고 강도 높게 비난했다.
한서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험담을 그만하라고 경고한 뒤 “그리고 제발 덩치값 좀 해라”라며 “예술가인 척도 그만해”라고 마무리했다.
탑은 이날 물의를 일으킨 지 1년 6개월만에 SNS에 미국 아티스트 마크 그로찬의 작품 사진을 올리며 소통에 나섰다. 한서희는 탑의 게시물을 보고 이같은 글을 남긴 것으로 풀이된다.
탑은 지난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한서희와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의경에서 직위해제,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한서희 역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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