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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앤 해서웨이, 근황 화제…여전한 미모는 덤
뉴스1
업데이트
2018-10-31 01:20
2018년 10월 31일 01시 20분
입력
2018-10-31 01:18
2018년 10월 31일 0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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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출처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화제인 가운데 주연 배우였던 앤 해서웨이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앤 해서웨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올렸다. 앤 해서웨이는 “지난주 뉴질랜드에 있는 총리와 이야기하는 영광을 가졌다”며 “또한 UN WOMEN 글로벌 정상 회의에서 두 개의 패널을 검토했다”고 멘트를 덧붙이며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 해서웨이는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이미지로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를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지난 2006년 개봉한 작품으로 앤 해서웨이가 저널리스트가 되기 위해 1년 동안 버티는 내용을 담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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