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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이경규 딸 예림 탄생의 1등공신?…“내가 호텔 잡아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9-20 08:32
2018년 9월 20일 08시 32분
입력
2018-09-20 08:20
2018년 9월 20일 0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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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한끼줍쇼’
가수 이문세(59)가 개그맨 이경규(58)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이문세와 가수 크러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이문세에게 “예림이 탄생에 큰 역할을 하셨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이를 듣고있던 MC 이경규는 “이런 얘기 할까봐 내가 싫어했던 거다”라며 “그냥 내가 얘기를 해줄게”라며 이문세의 대답을 막았다.
이문세가 “일단 들어보겠다”고 하자, 이경규는 “내가 예림이 엄마와 연애를 할 때, (이문세 부부와)같이 놀러 다녔다. 그 얘기다”라고 말했다.
이경규의 두루뭉술한 대답에 강호동이 “그게 예림이 탄생과 무슨 상관이냐”고 묻자, 이문세는 “호텔을 내가 잡아줬다”고 말해 이경규를 당황하게 했다.
이문세는 과거 한 방송에서도 이경규의 결혼 전 이경규 커플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간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이문세는 “저는 결혼을 했을 때고, 이경규는 막 연애를 시적하던 시점”이라며 “그 때 우리가 같이 커플 여행을 안갔더라면 예림이가 없었을 수도 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우리 부부는 그냥 커플 여행의 도구였을 뿐”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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