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인생술집’ 손여은 “열 살 연하 연예인에게 대시 받아”…설마 아역배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08 09:15
2018년 6월 8일 09시 15분
입력
2018-06-08 09:05
2018년 6월 8일 0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인생술집’
배우 손여은(35)이 최근 열 살 이상 차이나는 연하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손여은과 가수 다이나믹듀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여은은 “대시를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말에 “아니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에 MC 김희철이 “최근에 대시를 받아본 적은 언제냐”고 묻자, 손여은은 “어떤 분이 제 지인에게 ‘저 분 마음에 든다’고 얘기를 하셨다”며 입을 뗐다.
이어 “지인 분이 (저에게)서로 연락처를 교환해서 연락을 좀 하는 게 어떻냐고 물어봤다”며 “사실 제가 낯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다가,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분이라…”고 덧붙였다.
상대방이 연예인이냐고 묻자, 손여은은 “네 이쪽 분. 그렇긴 한데 저보다 많이 어리셔서…저보다 열 살 정도?”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MC 신동엽이 “열 살 어리면 아이돌 아니면 아역배우인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여은 “소개팅은 해 본 적이 없다. 주위에서 소개팅도 안 시켜준다”며 “이상형은 마음의 여유가 많은 분”이라고 밝혔다.
한편 손여은은 2005년 SBS 드라마 ‘돌아온 싱글’로 데뷔한 이후 지난해 방송한 SBS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악역 구세경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속보]美대법원, 트럼프의 국가별 상호관세 ‘위법’ 판결
5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8
[속보]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韓 무역합의 불확실성 커져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재연 “재판소원 도입 땐 사실상 4심제…충분한 공론화 필요”
지우개로 지우고 싶은 ‘국민의힘’ 당명[정치 한 컷]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