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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닐로, 문체부에 ‘사재기 의혹 해소’ 진정
스포츠동아
입력
2018-04-27 06:57
2018년 4월 27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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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닐로. 사진제공|리메즈엔터테인먼트
가수 닐로의 ‘사재기 의혹’에 대해 사단법인 한국매니지먼트연합(한매협)은 닐로 소속사 리메즈엔터테인먼트와 온라인사업자인 멜론 및 페이스북 코리아에 공문을 발송해 국민들이 의혹을 가지고 있는 만큼 차트 순위의 급등에 대한 자료를 공개할 것을 요청했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도 조사를 요청했다. 논란의 당사자인 리메즈엔터테인먼트도 문체부에 “의혹을 해소해달라”는 내용의 진정서를 조만간 제출할 예정이다.
앞서 리메즈 측은 닐로의 ‘지나오다’가 특별한 계기 없이 차트 역주행을 거듭한 끝에 새벽 시간대 1위에 오른 것을 두고 사재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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