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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측 “왕대륙과 열애? 친한 동료사이…지인 모임 위해 장보러 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1 14:06
2018년 4월 11일 14시 06분
입력
2018-04-11 10:02
2018년 4월 11일 10시 02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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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 DB
배우 강한나(29)가 대만 배우 왕대륙(27)과의 열애설을 또다시 부인했다.
10일(현지시간) 봉황망 등 중국 매체는 강한나와 왕대륙이 함께 대만의 한 수산시장을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일 수산시장에서 함께 장을 본 뒤 왕대륙의 차를 타고 현장을 떠났다.
이에 11일 강한나의 소속사 측은 복수의 매체를 통해 “강한나와 왕대륙은 친한 동료”라며 “당시 두 사람은 지인들이랑 같이 밥 먹기 위해 장을 보러 갔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왕대륙과 강한나는 지난해 일본 오사카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왕대륙 측은 “둘이 간 것이 아니며 여러 명이 함께 했다”며 “절대로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고, 강한나 측도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놀러간 것은 맞지만 드라마를 함께 찍으며 친해진 지인들도 다 함께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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