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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혜린·몬스타엑스 민혁 측 “연인 사이 아니다” 열애설 부인 ‘단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4-10 20:25
2018년 4월 10일 20시 25분
입력
2018-04-10 20:20
2018년 4월 10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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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혜린과 몬스타엑스 멤버 민혁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이를 부인했다.
EXID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소속사 측은 “SBS ‘더 쇼’ 사전녹화에 참여한 혜린은 팬들에게 열애설에 대한 질문을 받자 직접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래 전부터 두 사람이 친분이 있었던 건 맞지만 연인 사이가 되진 않았다”고 설명했다.
몬스타엑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이날 “민혁과 혜린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혜린이 속한 EXID는 최근 발매한 신곡 ‘내일해’로 활동 중이다. 민혁이 속한 몬스타엑스 또한 ‘JEALOUSY’로 활동하고 있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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