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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문가비, ‘허리 23인치’ 몸매 비결은? “자기 전 운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7 08:17
2018년 3월 27일 08시 17분
입력
2018-03-27 08:14
2018년 3월 27일 0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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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live·tvN ‘토크몬’
모델 문가비가 ‘토크몬’에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문가비는 26일 Olive·tvN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에서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키 172cm·몸무게 45kg인 문가비는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했다”며 “14세부터 매일 자기 전 2시간 씩 운동한다”고 답했다.
문가비는 “허리 사이즈가 25~26인치였는데 옆구리 운동을 1년 동안 하니까 23인치로 줄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행기를 타면 운동을 못 하니까 화장실에서 (운동을) 하기도 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문가비는 일상 생활에서 할 수 있는 힙업 스트레칭인 ‘덩키킥’을 소개하기도 했다. 덩키킥이란, 엎드린 자세에서 다리를 뒤로 쭉 차올리는 운동이다. 왼쪽 다리와 오른쪽 다리를 교대해 100번씩 해야 효과가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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