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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강수지와 5월 결혼, 좋은 날 받는 중”…‘불청’ 하차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26 14:33
2018년 3월 26일 14시 33분
입력
2018-03-26 14:13
2018년 3월 26일 14시 13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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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수 강수지와 개그맨 김국진 커플이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개그맨 김국진(53)이 가수 강수지(51)와의 결혼 날짜를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26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미디어센터 1층 공개홀에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국진, 강수지, 양세형, 장영란, 김영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국진은 강수지와 결혼에 대해서 언급했다. 그는 “5월 결혼에 대해서는 아직 좋은 날을 받고 있다”며 “날짜가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SBS ‘불타는 청춘’ 하차 관련 질문에는 “여기서 ‘불타는 청춘’ 이야기를 하는 건 애매하다. 그 부분은 제가 ‘불타는 청춘’에서 말씀드리겠다”고 답했다.
한편, 김국진과 강수지는 지난 2015년 3월부터 SBS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어 지난 3월 ‘불타는 청춘’을 통해 5월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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