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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FNC “설현 합성사진 유포, 19일(오늘) 고소장 접수…선처 없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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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11:22
2018년 3월 19일 11시 22분
입력
2018-03-19 11:13
2018년 3월 19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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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의 설현 알몸 합성 사진 유포에 소속사가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9일 설현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SNS를 비롯한 메신저를 통해 \'지코의 잃어버린 휴대 전화에서 나온 사진\'이라며 설현의 알몸 합성 사진이 유포됐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온라인 및 SNS,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는 설현의 합성 사진과 관련해 가능한 모든 자료를 취합하고 유포 경로를 파악해 오늘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합성 사진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허위 사실과 함께 이를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처를 할 것입니다.
제작 및 유포자를 찾아 엄중하게 처벌을 받도록 할 것이며, 이로 인해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에 대해서도 어떠한 선처도 하지 않을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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