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M엔터테인먼트+키이스트, 어벤져스급 ‘배우 군단’ 완성…김수현에 디오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14 11:17
2018년 3월 14일 11시 17분
입력
2018-03-14 11:06
2018년 3월 14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키이스트 홈페이지
코스닥 상장 연예기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연예 매니지먼트 업체 키이스트와 드라마 제작사 에프엔씨애드컬쳐를 인수한다고 14일 공시하면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키이스트는 최대주주인 배우 배용준을 필두로 대한민국에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다.
배우 손현주, 김수현, 주지훈, 한예슬, 정려원, 인교진, 소이현, 박수진, 김동욱, 안소희, 윤형렬, 최성준, 최권, 한보름, 조우리, 김희찬, 김혜인, 우도환, 정해나, 정지환, 홍지윤, 배우 겸 가수 엄정화, 김현중, 손담비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현재 SM에 소속된 배우는 황신혜, 김수로, 이연희, 설리, 박시연, 강예원, 김민종, 이재룡, 유호정, 강필석, 송재림, 윤소희, 한채아, 하재숙, 진아름, 조한성, 강래연, 김기방, 김사권, 김석훈, 김성은, 이규현, 이정혁, 오지은, 문가영, 박혁권, 태항호 등이다. 보아, 슈퍼주니어 최시원, 소녀시대 윤아, 유리, 샤이니 키, 에프엑스 크리스탈, 엑소 디오 등 소속 가수들 중 배우 활동을 겸하는 아티스트들도 다수다.
이로써 SM은 어마어마한 ‘배우 군단’을 꾸리게 됐다.
한편 키이스트 최대주주인 배용준은 보유 지분 1945만5071주(25.12%) 전량을 SM에 넘기면서 400억 원이 넘는 차익을 남겼다. 키이스트에 약 90억 원을 투자한 지 12년 만에 4배 넘는 차익을 낸 것.
배용준은 키이스트를 주당 2570원씩 모두 500억 원에 매각하기로 했다. SM은 배용준을 상대로 주당 3만8075원씩 350억 원 규모의 신주 91만9238주를 증자를 통해 배정하고 나머지 150억 원은 5월 14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배용준은 키이스트 경영권을 SM 측에 넘기는 대신 SM 주식을 확보해 SM 주요 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8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9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10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李, 국힘 직격 “망국적 투기 옹호-시대착오적 종북몰이 이제 그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30억 상한 주가조작 내부고발자 포상금…실효성 재고”
영덕 풍력발전기 갑자기 쓰러져…인명피해 없어
김건희, 통일교 금품 수수 1심 징역 1년 8개월에 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