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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극한 분장 후 향한 곳은? “딸기뷔페” 폭소 유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10 16:59
2018년 3월 10일 16시 59분
입력
2018-03-10 16:51
2018년 3월 10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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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인 유재석이 ‘무한도전’에서 인면조 컨셉으로 분장한 뒤 딸기 뷔페를 방문한다. ‘랜선 친구들’의 미션 때문.
MBC ‘무한도전’ 측에 따르면, 10일 방송분에서 출연진은 소셜미디어 메신저에 모인 ‘랜선 친구들’의 미션들을 수행한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무한도전 멤버들은 랜선 친구들의 미션을 받고 분장을 한 뒤, 호텔 딸기 뷔페를 향한다.
특히 ‘인면조’를 떠오르게 하는 컨셉으로 분장한 유재석의 셀카는 폭소를 자아낸다. 앞서 인면조는 지난달 9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무한도전’은 이날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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