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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포토]조이-우도환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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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4:25
2018년 3월 8일 14시 25분
입력
2018-03-08 14:24
2018년 3월 8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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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조이(벅수영)과 배우 우도환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에서 열린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로 12일 첫방송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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