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식당’ 신메뉴 ‘제주많은 돼지라면’ 레시피 실화냐? 튀긴 고기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0 11:55
2017년 12월 20일 11시 55분
입력
2017-12-20 11:46
2017년 12월 20일 11시 46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요리 전문가 백종원이 강식당의 음식 맛을 보고 감탄했다.
지난 19일 밤 방송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에서는 백종원이 강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강호동이 만든 ‘강호동까스’와 안재현이 만든 ‘오므라이스’를 시식했다.
특히 백종원은 “일단 맛집 인증 사인을 떼 달라”며 “맛이 없으면 다시 가져가겠다”고 말해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후 시식을 마친 백종원은 “이 사인은 여기에 그냥 달아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강호동까스와 오므라이스의 맛을 인정한 것.
백종원은 강호동에게 “돈가스를 필 때 두께를 봤는데 이거 쉽지 않은데 밑간도 잘 됐다”며 “칭찬만 하면 안 되는데 욕할 게 없다”고 평가했다. 안재현에게도 “오므라이스를 보고 느낀 게 청출어람. 약간 오버를 하면 모양내는 거를 내가 배워가야 할 정도다”라고 극찬했다.
사진=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또한 백종원은 신 메뉴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했다.
강호동은 백종원에게 “신 메뉴로 탕수육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었다. 그러나 백종원은 “차라리 매콤하거나 따뜻한 국물 같은 것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수근이 “호동이 형이 라면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하자 백종원은 “냄비에 물 붓고 끓어오르면 라면 넣고 동시에 파, 고추기름 내놓은 건더기 넣고 부글부글 끓을 때 파 더 넣고 튀겨놨던 고기 넣고 푹 끓여 달걀 넣고 꺼내라”고 말했다.
이렇게 탕수육 라면이 완성됐고 강호동은 “집에서 먹는 라면이 아니다. 요리다”라며 감탄했고 안재현은 “짬뽕보다 더 맛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신 메뉴의 이름으로 ‘제주많은 돼지라면’을 제시했다. 멤버들은 모두 “딱 어울리는 이름”이라며 공감했고, 신 메뉴로 최종 채택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2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3
트럼프, 세계에 10% 관세 때렸다…24일 발효, 승용차는 제외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블랙핑크, ‘레드 다이아’ 버튼 받았다…세계 아티스트 최초
6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노블레스 오블리주 표본”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상호관세 대신 ‘글로벌 관세’…韓 대미 투자, 반도체-車 영향은?
10
“넌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최민정, 母손편지 품고 뛰었다
1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2
與 “尹 교도소 담장 못나오게” 내란범 사면금지법 처리 속도전
3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4
김인호 산림청장 분당서 음주운전 사고…李, 직권면직
5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국토장관 “60억 아파트 50억으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단독]李 “다주택자 대출 연장도 신규 규제와 같아야 공평”
10
전원주 “벌써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달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블랙핑크 유튜브 구독자 수 1억 명 돌파
버스서 韓 여학생들 성희롱하고 불법 촬영한 인니 남성 논란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