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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클럽과 나이트 깔끔 구분… “강호동 같은 사람 없으면 클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30 14:11
2017년 11월 30일 14시 11분
입력
2017-11-30 14:03
2017년 11월 30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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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한끼줍쇼’
배우 채정안이 클럽과 나이트클럽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채정안과 장희진이 출연해 ‘국제도시-인천 송도동’ 특집이 그러졌다.
이날 채정안과 장희진은 송도의 한 건물 디자인에 감탄을 했다. 특히 장희진은 “여기서 살고 싶다”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그러자 채정안은 “진짜 여기 살고 싶냐”며 “여기는 클럽이 없다”라고 말했다.
사진= JTBC ‘한끼줍쇼’
이를 듣고 있던 강호동은 채정안에게 “근데 클럽과 나이트클럽이 뭐가 다르냐”라고 물었고, 채정안은 “클럽에 가면 오빠 같은 사람들이 없고 나이트(클럽)에 가면 오빠 같은 사람들이 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강호동은 “이게 그 유명한 팩트폭력”이라면서도 “너무 쉽게 설명해준다”라고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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