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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웨딩드레스 입고 눈물 “상황이 그렇다 보니 여기까지 오기 힘들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1-21 09:53
2017년 11월 21일 09시 53분
입력
2017-11-21 07:59
2017년 11월 21일 07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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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강경준 앞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흘렸다.
20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을 앞둔 장신영과 강경준이 웨딩 의상을 입어보는 장면이 그려졌다.
한복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웨딩플래너의 말에 강경준은 “장신영이 미스 춘양 1등 출신이다”라고 자랑했다. 두 사람은 거창하고 화려한 결혼식 보다 조촐한 결혼식을 원했다.
강경준은 “둘이 만나면서 부모님께 죄송한 게 많았다. 결혼식에서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먼저 강경준이 예복을 입고 등장하자 장신영은 얼굴에 미소를 띠며 좋아하면서도 “핏은 예쁘지만 색이 화려해서 노는 오빠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신영도 웨딩드레스로 갈아입었다. 밖에서 기다리던 강경준은 넋을 잃고 장신영을 바라봤다.
강경준 앞에 선 장신영은 “굉장히 부끄러웠다. 문을 열었는데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고 말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장신영은 만감이 교차한 듯 강경준 앞에서 끝내 눈물을 흘렸다.
강경준도 “웨딩드레스를 입은 장신영을 봤을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렀다”고 말했다.
장신영은 “기분이 되게 묘하다. 부케 못 받겠다”고 말했고, 강경준은 “예뻐. 예뻐. 왜 우냐”라고 그녀를 다독였다. 두 사람은 힘들었던 지난날들을 회상하며 흐르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장신영은 “사실 저희는 상황이 그렇다 보니 여기까지 오기가 힘들었다. 부모님들의 허락을 받고 차례차례 준비하면서 말로 표현하기 힘든 감정이 북받쳤다”고 눈물을 흘린 이유를 밝혔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너는 내운명은 전국 시청률 1부 9.2%, 2부 10.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회 1부 8.1%, 2부 8.9% 보다 0.9%P, 1.2%P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시청률 왕좌를 지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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