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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6년만의 신곡 ‘나의 밤 너의 너’ 발표…“너무 오랜만이라 죄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31 20:27
2017년 10월 31일 20시 27분
입력
2017-10-31 20:23
2017년 10월 31일 2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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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
가수 성시경이 새 싱글 ‘나의 밤 너의 너’를 발매하는 소감을 전했다.
31일 오후 성시경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1분가량의 짧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6년 만이다. 부지런히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신곡 발매가) 너무 오랜만이 되어버려서 죄송한 마음이다“면서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오랜만에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만나서 열심히 불렀다”며 “제 스타일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제 마음에 드는 곡을 소개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고 전했다.
성시경은 또 “뮤직비디오도 촬영했는데 배우 정유미 씨가 출연해주셨다. 정말 예쁘게 나왔다”고 말해 신곡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성시경은 새 싱글 ‘나의 밤 너의 너’ 음원을 오늘(31일) 오후 6시 공개됐다. 성시경이 정규 7집 이후 6년 만에 정식으로 발표한 싱글 앨범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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