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뉴스 HOT 5] 태연 단독 콘서트 화보집 27일 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7-09-20 06:57
2017년 9월 20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태연. 사진제공|SM엔테터인먼트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솔로가수 태연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페르소나’ 화보집이 27일 출시된다.
이번 화보집에는 5월12∼1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태연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현장이 담겨 있다. 태연의 무대 위 모습을 비롯해 공연 포스터 및 영상 촬영, 리허설 현장 등 콘서트 준비 과정도 포함된다.
뿐만 아니라 태연이 팬들을 향해 진심을 담은 인터뷰도 함께 수록되어 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화보집은 19일부터 각종 온라인 서점을 통해 예약 판매가 시작됐으며, 27일부터는 오프라인에 출시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2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3
“아들 낳아줄게”…33세 교사 사칭범에 속은 65세男
4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5
“나의 절반은 한국인… 한국어로 ‘흥민이 형’ 말할 날 곧 올 것”
6
WSJ “美 지상군 1만명과 장갑차, 중동 추가 파병 검토”
7
이국종 교수의 조언?…가짜 의학 채널이 60만명 홀렸다
8
창원 상가 주차장서 칼부림…찔린 여성 심정지, 가해자 중상
9
美국방부 “이란전에 무인 고속정 투입”…정찰·자폭공격 용도
10
대만 29세 ‘항암 여신’ 끝내 숨져…림프암 증상 왜 놓쳤나?
1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2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5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6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7
고속버스가 안방?…발 올리고, 바닥에 누운 민폐男 눈살
8
장동혁 주택 6채중 4채 처분…실거주·지역구만 남겼다
9
국힘 최대 악재 된 ‘장동혁 리스크’… 막말 논란 박민영 재임명
10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창원 아파트 주차장서 칼부림…1명 심정지, 1명 중상
“벌써 1만명 넘게 땄다”…중국서 뜬 ‘AI 자격증’ 뭐길래
막말 논란 안전공업 대표, 뒤늦게 “죄송”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