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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지소연, “사랑하는 우리오빠” “사랑해 너만”…애정 ‘뚝뚝’ 럽스타그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30 11:39
2017년 8월 30일 11시 39분
입력
2017-08-30 10:00
2017년 8월 30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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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배우 송재희·지소연 커플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송재희 인스타그램
최근 송재희는 인스타그램에 “사랑해 너만”이라는 글과 함께 지소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행복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서로를 향한 다정한 시선에서 결혼을 앞둔 커플의 설렘이 전해진다.
사진=지소연 인스타그램
지소연도 인스타그램에 같은 바닷가에서 찍은 영상을 올리며 “사랑하는 우리오빠”라며 송재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송재희와 함께한 순간들을 사진으로 담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꿀이 어마어마하게 떨어진다” “진짜 이뻐보이는 장면. 행복하세요” “아름다운 커플. 축복해요” “너무나 어울리는 한쌍” 등 댓글을 달며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을 축복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다음달 7일 결혼식을 올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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