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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빛나는 흑백 화보 공개…“이 미모, 세상에서 최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2 10:41
2017년 8월 22일 10시 41분
입력
2017-08-22 10:38
2017년 8월 22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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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예지 소셜미디어
드라마 ‘구해줘’에서 활약 중인 배우 서예지가 근황을 알렸다.
서예지는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예지는 무표정한 얼굴로 앞을 응시하고 있다. 서예지의 진한 눈썹과 선명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팬들은 “배우 중에서 개인적으로 제일 최고”, “세상에나 너무 예쁘다”, “눈물 뚝뚝 떨어질 것 같다”, “예쁜 미모 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예지는 2013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으며, 같은해 tvN 드라마 ‘감자별’에서 주연 ‘노수영’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야경꾼 일지’, ‘슈퍼대디 열’, ‘무림학교’, ‘화랑’ 등에서 열연했다. 현재는 OCN 드라마 ‘구해줘’에서 사이비 종교 집단에 붙잡힌 ‘임상미’ 역을 맡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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