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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영화 집중분석③] 6월항쟁…아웅산테러…, 실화영화는 계속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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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 16:04
2017년 8월 11일 16시 04분
입력
2017-08-11 06:57
2017년 8월 11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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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 포스터. 사진제공|우정필름
‘1987’ 강동원, 故 이한열 열사로 특별출연
‘서울’ 88올림픽 숨은 영웅 공무원 이야기
실제 일어난 일과 실존 인물을 돌아보려는 영화계의 시도는 계속된다. 미처 알려지지 않은 사건의 발굴은 물론 사건의 이면을 들여다보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막바지 촬영이 한창인 영화 ‘1987’은 1987년 민주화항쟁의 기폭제가 된 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다.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에 맞서 목숨을 걸고 진실을 알리려는 이들의 열망을 그린다.
주연배우인 김윤석과 하정우, 유해진의 극중 이름은 비록 허구로 지었지만, 1987년 민주화운동에 얽힌 실존인물을 빗댄 인물들이다. 이에 더해 특별출연으로 참여하는 강동원은 6월항쟁을 촉발한 고 이한열 열사 역을 맡았다.
장준환 감독은 “‘6월항쟁’은 우리에게 굉장히 자랑스러운 역사이기에 영화로 만들고 싶었다”며 “많은 나라가 수백 년에 걸쳐 이룬 민주주의를 우리는 불과 수십 년 만에 이뤘고, 그래서 6월항쟁을 더 깊게 들여다보려 한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기획 단계인 영화 ‘서울’은 미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영웅들의 실화다. 1988년 서울올림픽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두 공무원의 활약을 그린 영화는 1981년 서울올림픽 개최를 확정한 독일 바덴바덴 IOC 총회 등 실제 벌어진 일들로 이야기를 채웠다.
‘1987’과 ‘서울’은 실화가 바탕인 만큼 허구로 꾸민 영화보다 현실성을 담보한 감동이 진하다. 이미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그 완성도를 인정받았고, 덕분에 섭외하기 어려운 배우들이 먼저 참여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
이정재가 주연과 제작을 맡은 ‘남산’도 마찬가지다. 1983년 일어난 버마(현 미얀마) 아웅산테러를 둘러싼 비밀을 그린 첩보액션 영화로, 제작 준비에 한창이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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