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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박혁권, 주거인 집서 ‘깜짝 인연’에…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0 10:45
2017년 8월 10일 10시 45분
입력
2017-08-10 10:42
2017년 8월 10일 10시 42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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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끼줍쇼 캡처
배우 박혁권이 연극배우 양서빈의 집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박혁권은 9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해 ‘한끼’에 성공했다.
이날 박혁권은 촬영 구경을 하던 주거인과 인사를 나누며 식사를 했는지 물었다. 이에 주거인은 식사 전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원래 우리 차례라면서 불만을 제기했다.
식사를 허락한 주거인은 아들의 선택으로 식사를 대접 받을 주인공을 가리기로 했다. 결국 아이는 강호동, 박혁권 팀을 선택했다.
식사를 허락한 주거인은 연극배우 양서빈이었다. 박혁권은 주거인의 남편인 호산의 사진을 보고 “제가 아는 분”이라고 말했다. 양서빈은 남편 호산과 연극으로 만나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끼 도전에 실패하던 이경규와 염정아는 라면이라도 괜찮다는 말로 한끼에 성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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