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끼줍쇼’ 박혁권, 주거인 집서 ‘깜짝 인연’에…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0 10:45
2017년 8월 10일 10시 45분
입력
2017-08-10 10:42
2017년 8월 10일 10시 42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한끼줍쇼 캡처
배우 박혁권이 연극배우 양서빈의 집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박혁권은 9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해 ‘한끼’에 성공했다.
이날 박혁권은 촬영 구경을 하던 주거인과 인사를 나누며 식사를 했는지 물었다. 이에 주거인은 식사 전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경규는 원래 우리 차례라면서 불만을 제기했다.
식사를 허락한 주거인은 아들의 선택으로 식사를 대접 받을 주인공을 가리기로 했다. 결국 아이는 강호동, 박혁권 팀을 선택했다.
식사를 허락한 주거인은 연극배우 양서빈이었다. 박혁권은 주거인의 남편인 호산의 사진을 보고 “제가 아는 분”이라고 말했다. 양서빈은 남편 호산과 연극으로 만나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끼 도전에 실패하던 이경규와 염정아는 라면이라도 괜찮다는 말로 한끼에 성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6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7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8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양평 의혹’ 국토부 서기관 뇌물죄 공소기각…법원 “특검 수사대상 아냐”
법정서 울컥한 해리왕자 “언론이 아내 삶 비참하게 만들어”
새해 액땜 제대로 한 이정후… 서류 문제로 LA공항에서 1시간 억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