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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 박서준 전성시대…꽃미남·조각미남 아니지만 매력 ‘철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6 14:15
2017년 7월 26일 14시 15분
입력
2017-07-26 13:36
2017년 7월 26일 13시 36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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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전성시대…꽃미남·조각미남 아니지만 女心 사로잡은 매력 ‘철철’/박서준 인스타그램.
박서준(29) 전성시대다.
조각 미남이나 꽃미남과는 아니다. 하지만 서글서글한 얼굴에 키(185cm) 크고 근육질 몸매까지.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다.
무엇보다 연기가 된다. 배우에게 연기력은 필수. 얼마 전 끝난 드라마 ‘쌈 마이웨이’에서 박서준은 연기할 줄 아는 20대 배우임을 증명했다.
박서준의 앞길은 밝다. 또래 남자 배우의 최대 고민거리인 군대 문제를 일찌감치 해결했기 때문. 그는 여느 대한민국 남자처럼 20대 초반에 군복무를 마쳤다. 이 같은 평범한 행보가 배우로서 전성기에 들어선 지금의 박서준에겐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됐다.
팬들은 이런 박서준을 “똑 부러지는 남자”, “숙제 미리 하고 노는 느낌”이라고 평했다.
박서준은 영화 ‘청년경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화랑’과 ‘쌈 마이웨이’로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박서준이 ‘청년경찰’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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