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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추자현♥우효광, “저게 신혼의 로망” 달달한 일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8 09:37
2017년 7월 18일 09시 37분
입력
2017-07-18 09:23
2017년 7월 18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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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화면
배우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달달한 신혼 일상이 눈길을 모았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에서 추자현은 우효광을 위해 정성스레 아침밥을 준비했다. 앞치마 없이 요리하는 추자현을 지켜보던 우효광은 “넌 내가 없으면 안 돼”라며 앞치마를 들고 와 추자현에게 둘러줬다.
이때 우효광은 자연스럽게 백허그 자세가 취했고, MC들은 “아우, 달달하네”, “저게 신혼의 로망 아니냐”라며 감탄했다.
우효광은 꼼꼼하게 앞치마를 묶어준 뒤 사랑스럽게 추자현의 엉덩이를 두드려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우효광은 제육볶음을 만들어준 추자현에게 “쌈은 어디 있냐”며 “너 한국사람 맞냐”고 따져 웃음을 자아냈다.
우효광은 아내가 만들어준 미역국, 제육볶음, 계란말이 등의 한식을 복스럽게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모든 음식을 행복한 얼굴로 맛있게 먹었고, 추자현에게 “밥 더 먹어도 돼?”라고 물어보며 대식가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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