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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강남 열애설에 ‘정글의 법칙’ 재조명…유이 민낯에 강남 “누구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4 10:21
2017년 7월 14일 10시 21분
입력
2017-07-14 10:19
2017년 7월 14일 10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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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배우 유이와 가수 강남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5월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에서는 병만족이 뉴질랜드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밤 동안 강한 바람에 시달렸다. 이에 김병만은 "안 날아간 게 다행이다"라고 말했고, 유이 역시 "여기 진짜 최고인 것 같다"고 동의했다.
이어 따뜻한 외투를 입고 있던 멤버들을 보며 "배신자들. 나 이거 하나 입고 잤다"며 "다들 안 입고 잔다고 하지 않았냐"고 핀잔을 줬다.
이에 강남은 "누구세요? 얼굴 엄청 부었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4일 한 매체는 유이와 강남이 3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서 강남과 유이의 사이가 돈독해지면서 서로에게 끌려 사적인 만남을 가지게 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하지만 이날 유이 소속사 측은 "친구 사이일 뿐 연인관계가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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