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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지승준, 프랑스 에펠탑에서 포착…‘미모의 女와 함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1 10:17
2017년 7월 11일 10시 17분
입력
2017-07-11 08:44
2017년 7월 11일 08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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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날아라 슛돌이’에서 활약한 지승준이 프랑스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훌쩍 커버린 지승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지승준은 선글라스를 끼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엄마 윤호정 씨도 지승준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20대처럼 싱그러운 윤호정 씨의 미모와 지승준의 잘생긴 외모는 외국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앞서 지승준은 11일 tvN ‘명단공개 2017’에서 ‘폭풍성장 스타 베이비’ 부문 2위를 기록했다.
지승준은 지난 2005년 KBS2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서 일곱 살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잘생긴 외모를 과시해 많은 누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방송에 따르면, 지승준은 초등학교를 졸업한 후에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고 19살이 된 현재 대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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