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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과 열애설’ 에디킴, 이상형 재조명 “잘 챙겨주는 누나 같은 사람…현모양처 스타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8 11:05
2017년 6월 28일 11시 05분
입력
2017-06-28 11:00
2017년 6월 28일 11시 00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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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디킴 SNS 캡처
가수 에디킴이 걸스데이 멤버 소진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그의 이상형 발언도 재조명 받았다.
에디킴은 지난해 2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했다. 당시 에디킴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마음씨가 따뜻하고 단아하고 현모양처 스타일의 여성”이라고 설명했다.
에디킴은 지난 2014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라이브’에서 이상형 질문에 “털털하고, 잘 챙겨주는 누나 같은 사람이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28일 에디킴과 소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동아닷컴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친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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