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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신교대 퇴소 “공포의 백골부대 조교 명 받았습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2 14:14
2017년 6월 22일 14시 14분
입력
2017-06-22 14:10
2017년 6월 22일 14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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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오늘 신교대 퇴소 “공포의 백골부대 조교 명 받았습니다!”/신교대 당시 주원 모습. 온라인커뮤니티.
지난달 입대한 배우 주원(문준원·29)이 22일 신병훈련을 마치고 퇴소했다.
5월16일 현역병으로 강원도 철원 3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주원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이날 퇴소했다.
주원은 3사단 백골부대에서 신교대 조교로 복무할 것으로 알려졌다.2019년 2월 15일 전역할 예정이다.
그에 앞서 개그맨 장동민은 지난 2000년 입대해 2년 2개월 간 3사단 백골부대 복무를 마쳤다. 가수 겸 배우 양동근도 2008년 입대해 3사단 백골 군악대를 거쳐 국방부 연예병사로 군복무를 한 후, 2010년 전역했다.
‘백골부대’는 2014년 1월 MBC ‘진짜 사나이’에서 강도 높은 훈련으로 ‘공포의 백골부대’라는 별칭을 얻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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