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현충일 추모시 낭독 이보영, 서울여대 국문과 출신에 아나운서·승무원 준비 이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7 09:06
2017년 6월 7일 09시 06분
입력
2017-06-06 11:52
2017년 6월 6일 11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보영이 6일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시를 낭독했다.
검은 의상을 입고 단상에 오른 이보영은 차분하고 명확한 목소리로 유연숙 작가의 \'넋은 별이 되고\'를 낭독했다.
서울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이보영은 데뷔 전 아나운서를 준비한 경험과 승무원 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있다.
이보영은 과거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미스코리아는 본선 진출 후 탈락했고 MBC 아나운서도 최종 단계에서 탈락했다. 정작 진짜로 합격한 것은 승무원이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아나운서로 MBC만 지원했다가 탈락했다. 하지만 알고보니 MBC만 1명을 뽑고 KBS-SBS는 아나운서를 많이 뽑았다고 하기에 ‘내년에는 3사 다 지원해 봐야겠다’는 생각에 승무원을 포기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5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6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0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혹시 반명이냐?” 농담에…정청래 “모두 친명이고 친청와대”
생전 내연녀에게 40억 건넨 남편…中법원, 무효 판결
통일부, ‘통일연구원 이관법’ 사흘만에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