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실검 1위, 감사합니다”…탈북녀 이소율, ‘미우새’ 촬영 소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8 10:37
2017년 6월 8일 10시 37분
입력
2017-06-05 08:15
2017년 6월 5일 08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소율 인스타그램
이소율 인스타그램
탈북녀 이소율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자축했다.
이소율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검 1위 감사합니다. 미우새 촬영 재미있게 했고요.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이소율\'이 적힌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앞서 4일 \'미운우리새끼\'에서 이소율은 김건모, 김종민과 김건모의 모친 이선미 씨를 위해 북한 음식을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소율은 깐깐한 성격과 여장부 같은 매력으로 \'리틀 이선미 여사\'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특히 긴 생머리에 청순한 외모의 그는 남자들의 도움 없이 명태 내장을 꺼내고, 무거운 대야를 씩씩하게 들어 올려 김건모와 김종민을 놀라게 했다.
김건모는 이소율의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사귀어볼까"라고 농담을 던졌다. 이에 이선미 씨는 흐뭇해했지만 "저 날 만든 음식을 먹었는데 내 입맛에는 영"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3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6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2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3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4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5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6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7
中 “불 질러놓고 같이 끄자고?”…트럼프 파병 요구 비판
8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9
오스카 거머쥔 매기 강 “전세계 한국인에게 이 상을 바친다”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8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9
트럼프 요구에 청해부대 투입하나…“공식 요청 아직” “국회 동의 필요”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두환 정권 물러가라” 유인물 제작해 유포한 대학생들, 43년 만에 무죄
李 “WBC 노경은에 깊은 인상…포기 않고 도전, 국민에 희망 줘”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