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강경준 “장신영, 새벽마다 집 와서 도시락 챙겨주고 과일 깎아줘” 여친 내조 자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4 14:27
2017년 5월 24일 14시 27분
입력
2017-05-24 14:20
2017년 5월 24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강경준 인스타그램
배우 강경준(34)과 장신영(33) 커플이 최근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려 관심을 끈 가운데, 강경준이 과거 언급한 장신영의 ‘내조’가 재조명됐다.
강경준은 지난 2015년 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연인 장신영의 다정한 면모를 전했다.
강경준은 “집이 서로 반대 방향인데 장신영이 새벽마다 집에 와서 도시락도 챙겨주고 과일도 깎아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보다는 장신영이 훨씬 장점이 많은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울 점이 많은 사람이고 더 잘해줘야 할 사람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배우 강경준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장신영과 함께 한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그와 장신영은 JTBC 드라마 ‘가시꽃’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3년 공개 연인이 된 후 4년이 넘게 사랑을 지켜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