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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는 정석원 닮았으면” 득녀 백지영 과거 모습 어땠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22 14:55
2017년 5월 22일 14시 55분
입력
2017-05-22 14:45
2017년 5월 22일 14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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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22일 딸을 출산한 가운데, 그의 외모 관련 자폭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백지영은 과거 KBS2 ‘연예가 중계’ 게릴라 인터뷰에서 2세에 대한 바람으로 “목소리나 성격은 저를 닮고 나머지는 전부 남편을 닮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백지영은 매번 예능 프로그램에 나올 때마다 따라 다니는 개그맨 지상열을 닮은 학창시절 사진에 대해 쿨하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백지영은 과거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지상렬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을 때, 문제의 사진이 등장하자 "누가 누구야? 안경만 다르지 뭐가 다르냐"고 말했다.
이에 한 출연자가 "지금이랑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다"고 말하자 백지영은 "설마. 내가 돈을 얼마나 들였는데 얼마 차이가 안 나냐"고 답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백지영은 또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 에서도 외모 자폭 발언을 했다.
백지영은 당시 사전인터뷰에서 출연자 (김성령, 강수진, 백지영) 외모순위를 묻자 본인을 2위로 뽑았다.
이에 윤종신이 성형수술 언급을 하자 백지영은 "만약 고치기 전 얼굴이면 전 셋 중에 끼지도 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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