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블랙넛, 키디비 성희롱 논란 ‘I respect for my unnie’ SNS에 ‘깜지’ 올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06 16:39
2017년 5월 6일 16시 39분
입력
2017-05-06 16:37
2017년 5월 6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넛 인스타그램
블랙넛 인스타그램
래퍼 키디비가 블랙넛의 성희롱 가사에 강경 대응할 것을 밝힌 가운데, 블랙넛이 SNS에 사진을 올리며 논란을 일으켰다.
블랙넛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respect for my unnie”(나는 언니를 존중해)라는 문구를 빽빽하게 쓴 A4용지 사진을 찍어 게재했다.
하지만 블랫넉이 올린 사진 한 장에는 빨간 국물 한 방울이 떨어져 있어 또 한 번의 논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난하냐?", "사과할 거면 제대로 해라", "아직도 정신 못 차렸구만", "일부러 저거 떨어뜨리고 찍었네", "키디비 참지 말길" 등의 분노섞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웃기다", "이제 랩으로 싸워라", "그만해라", "역시 블랙넛 답다" 등의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키디비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을 성희롱한 블랙넛의 가사와 함께 "원래 관심종자, 여혐종자 일베충한테는 관심 주는 거 아니랬는데 이 XX 때문에 고생하는 내 가족, 팬들 위해 나서야 할 때가 된 것 같음. 법정에서 보자"고 글을 남겼다.
키디비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노래 가사는 블랙넛의 \'too real\'이라는 곡이었다. 키디비를 언급한 이 곡에는 "걍 가볍게 X감. 물론 이번엔 키디비 아냐. 줘도 안 처먹어 니 XX는. 걔네 면상 딱 액면가가 울 엄마의 쉰김치"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4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5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8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9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3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4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8
KBS노조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을 수 없다” 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진통
9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10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탄도미사일 잘 막은 중동 국가들, 저가 드론엔 속수무책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