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K팝스타6’ 이수민→로엔엔터테인먼트, 한별→YG…차세대 스타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26 10:50
2017년 4월 26일 10시 50분
입력
2017-04-26 10:40
2017년 4월 26일 10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 참가자들이 대형 기획사와 계약하면서 정식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6일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이수민과 계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데뷔 계획 등을 이제부터 논의해나가야한다. 계약한 것 말고는 아직 정해진 부분이 아무것도 없다”며 응원을 부탁했다.
이수민은 지난해 Mnet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최종 31위에 들었다. 이후 ‘K팝스타6’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심사위원과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수민은 가수 아이유, 지아, 윤현상 등이 속한 로엔에 새 둥지를 틀면서 가수 데뷔의 꿈을 키우게 됐다.
11세 스웨덴 혼혈 소녀 한별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맺고 트레이닝을 받는다. 지난 25일 YG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한별을 영입했다. 아직 어려서 통학하며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별은 11세라는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댄스 실력과 넘치는 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수준급의 표정 연기로 매 무대에서 YG 대표 양현석의 극찬을 받았다.
양현석은 당시 한별의 무대를 본 후 “열한 살 소녀한테 이렇게 집중하게 되는 것도 스타로서 가져야 할 매력인 것 같다. 기교는 없지만 음이 정확하다. 저는 이미 한별 양의 팬이 된 것 같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별은 ‘K팝스타6’에서 최고의 화제성, 스타성을 자랑해 가능성을 입증했던 만큼 차후 어떤 모습으로 정식 데뷔할지 기대를 모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빗썸서 코인 빌렸다가 강제청산 매달 260억원…업비트의 87배
휠체어 탄 팬 보자마자 차에서 내렸다…김민재 따뜻한 팬서비스 화제
미국·이란 여파로 국제유가 ‘들썩’…휘발유값 1800원 돌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