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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김성령, 20대 뺨치는 ‘초동안’ 미모+몸매…“아가씨!!!” “한채아·박한별인 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9 10:09
2017년 4월 19일 10시 09분
입력
2017-04-19 08:07
2017년 4월 19일 08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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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성령 인스타그램
배우 김성령의 ‘초동안’ 근황 미모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성령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 good. 사진 better than 실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령은 검은색 오프숄더 상의에 청핫팬츠, 쪼리 차림으로 계단 위에 서서 어딘가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 완벽한 8등신 비율이 50대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워 감탄을 자아낸다.
1988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성령은 1967년생으로 올해 50세다.
누리꾼들은 “와우 언니 뱀파이어 인가요?” “이래서 미스코리아구나!!!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넘 아가씨 아니에요?” “빅뱅의 거짓말!” “30년 세월 거슬르면 반칙이에요ㅠ 너무 이쁘잖아요” “대단하십니다 = 선천적인 미모+후천적인 노력” “지구에 오신 목적이 있으신가요?” “어머 아가씨!!”라며 김성령의 동안 미모에 감탄과 경악을 쏟아냈다.
또한 “한채아인 줄 알았네요 ” “순간 박한별인 줄~~^^”이라는 반응도 나와 눈길을 모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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