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혜정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한솥밥’ 식구 누구? 성시경·서인국·박예진·공현주 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0 12:42
2017년 4월 10일 12시 42분
입력
2017-04-10 11:10
2017년 4월 10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혜정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사진=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캡처
배우 조혜정(25)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는 10일 “조혜정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라며 “앞서 작품에서 보여온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다채로운 매력과 배우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인 만큼 연기 활동과 다양한 연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 설립된 젤리피쉬는 20여 명의 연예인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가수 성시경, 서인국, 박윤하, 그룹 빅스, 구구단과 배우 줄리엔 강, 박정아, 박예진, 김선영, 박정수, 이종원, 공현주, 정경호, 최지나, 송이우, 김규선, 이아린, 김태윤, 백서이, 전동석, 지율, 김예원 등이 소속돼 있다.
한편 배우 조재현의 딸로 학창 시절부터 배우의 꿈을 키워온 조혜정은 2014년 영화 ‘뜨거운 소녀’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SBS 관찰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조재현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널리 알렸다.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MBC 에브리원 ‘상상고양이’,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에 출연했으며, 특히 지난해 MBC 감성 청춘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정난희 역을 맡아 톡톡 튀면서도 싱그러운 매력으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7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8
“더 울어봐야 한다”…이동국 아들, 아빠의 ‘독한 말’에도 끄덕끄덕
9
李대통령, 정청래에 “혹시 반명이십니까”
10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0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이어 영국도 ‘16세 미만 SNS 금지’ 방안 검토
‘돌아온 선거 큰 손’ 머스크, 부통령 친구 공화당 후보에 150억 원 기부
李대통령 “원전 신설 여부, 난타전 하더라도 모여 논쟁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