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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전혜빈, 2년째 열애?…목격담 보니 “여느 커플처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4 14:22
2017년 4월 4일 14시 22분
입력
2017-04-04 13:58
2017년 4월 4일 1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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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와 전혜빈이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4일 SBS funE는 "두 사람이 2년째 열애 중이다"며 "여러 차례 열애설 이후에는 공개 데이트를 자제하고 비밀스러운 만남을 이어왔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준기와 전혜빈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4일 오후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열애 보도를 이제 막 확인한 상태다. 평소 절친한 관계는 맞지만, 그 이상의 관계는 모른다. 우선 본인에게 직접 확인해 봐야 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트는 주로 강원도 양양에 있는 전혜빈의 별장에서 이뤄졌다. 올해 초에도 이곳을 찾아 새해를 함께 보냈다고 한다.
또 별장 인근 한 주민은 "여느 커플과 다름없는 다정한 사이처럼 보였다"고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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