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릭남, 소속사에 불만? “나도 가수인데 리포터로만…다른 가수 인터뷰 속상” 수차례 토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7 17:02
2017년 2월 17일 17시 02분
입력
2017-02-17 13:52
2017년 2월 17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나 혼자 산다’ 캡처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내 회사가 날 존중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올렸다 삭제해 이목이 쏠린 가운데, 과거 에릭남의 소속사 언급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에릭남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글로 “그만”이라고 적은 뒤 영문으로 “내 회사가 날 존중하지 않는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건 해킹이 아니다. 진실이다”라고 덧붙였다.
MBC ‘위대한탄생2’을 통해 데뷔한 에릭남은 현재 CJ E&M(CJ E&M MUSIC), B2M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이후 에릭남은 쏟아지는 관심에 부담을 느낀 듯 “그만”이라는 글만 남긴 채 나머지 글들은 삭제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 에릭남이 소속사 측에 불만을 토로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에릭남이 방송에서 했던 소속사 언급 발언들도 재조명받았다.
에릭남은 지난해 4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연예 정보 프로그램 리포터로 활약한 점을 언급하며 “리포터 활동으로 저를 알린 건 감사하지만 정작 내 노래는 하지 못하고 다른 가수들 인터뷰하는 게 되게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에릭남은 “(리포터 활동도) 음악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5월 KBS ‘해피투게더3’에선 “소속사에 공연이나 행사는 괜찮지만 방송만은 꼭 안 하게 해 달라 부탁한 적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리포터로 활동한 것에 대해 “당시 한국어 때문에 너무 고생을 했다. 발음도 어렵고, 어려운 단어도 많아서 스트레스가 심했다. 매일 학교에 떨어지고, 이빨 빠지고 이상한 꿈을 많이 꿨다”고 토로했다.
에릭남은 그해 6월에도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 출연, 리포터 활동과 관련해 “많은 오해를 받았다. 사실 데뷔 후 15개월 동안 앨범 한 장 못 내고 인터뷰만 했다. 나는 가수인데 리포터로만 찾으니 사실 속상한 부분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인터뷰를 다니며 무시를 당한적도 많았다. 그럴 때마다 잠도 잘 못자고 혼자 조용히 있었던 것 같다”며 속마음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해 12월 팀발랜드(Timbaland)가 함께한 컬래버레이션 곡 ‘보디(BODY)’로 활동했으며, 현재 tvN ‘인생술집’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3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6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7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어제도 갔는데”…‘세계과자점’ 과자·약 밀수한 12곳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