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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만담] 공개된 ‘협박문자’…제 발등 찍은 류효영 화영 外
스포츠동아
입력
2017-02-10 06:57
2017년 2월 10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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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영·화영 자매(위), 티아라(아래). 사진제공|동아닷컴 DB
연예계 안팎에서 한 주 동안 벌어졌던 다양한 이슈를 촌평합니다.
● 공개된 ‘협박문자’…제 발등 찍은 류효영 화영
연기자 류효영·화영 자매가 한 토크쇼에서 5년 전 ‘티아라 왕따 사건’에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하자, 티아라 전 스태프가 “피해자 코스프레”라며 당시 효영이 막내 멤버 아름에 보낸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공개.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렸나. 결국은 모두가 패자.
● ‘장사리’ 출연설 제시카 알바, 들은적 없다는데?
할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가 자신의 ‘장사리 전투’(가제) 출연설에 “연락 받은 적도 없다”며 난색. 이에 제작진이 “특별출연으로 섭외하려 에이전트에 문의만 했을 뿐”이라고 해명. 대작에 ‘알바’ 쓰려다 체면만 구기는 건 아닌지.
그룹 JYJ 김준수- 빅뱅 탑. 동아닷컴DB
● 탑·김준수 입대…‘코너링’ 좋으면 꽃보직 주나?
빅뱅 탑과 JYJ 김준수가 나란히 의경으로 입대. 두 사람은 서울지방경찰청 악대,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홍보단에서 각각 근무할 예정. “코너링”이 좋다면 ‘꽃보직’을 얻을 수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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