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희 홍상수 함께한 모습 포착…네 번째 손가락 ‘반지’의 정체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11 16:41
2017년 1월 11일 16시 41분
입력
2017-01-11 16:36
2017년 1월 11일 16시 36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불륜설’로 뭇매를 맞고 있는 배우 김민희(35)와 영화감독 홍상수(57)가 함께한 모습이 포착되며 홍상수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최근 서울 모처에서 포착된 김민희와 홍상수의 모습이 전해졌다. 칩거 7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낸 두 사람은 홍상수의 신작 촬영을 위해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패널로 출연한 신동현 칼럼니스트는 “무엇보다 제일 눈을 사로잡은 건 홍상수의 반지”라며 사진 속 홍상수의 네 번째 손가락에 자리잡은 반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김민희와 불륜설이 있기 전까지만 해도 홍상수의 네 번째 손가락은 늘 비어있었다”며 “지난해 9월 스캔들 이후부터 쭉 같은 반지를 끼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까지 퍼지며 논란에 불을 붙였다.
영화 촬영장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김민희는 홍상수의 팔짱을 끼고 어깨에 머리를 기댄 포즈를 취했다.
관련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홍상수와 김민희는 여전히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홍상수는 현재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2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3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4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5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6
토스 대표 “집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지원”…만우절 공약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8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9
옆자리 거구의 ‘쩍벌남’과 13시간 초밀착 비행…기내 민폐 논란[e글e글]
10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2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3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4
탱크 위에 선 13살 김주애…차력쇼 보다 탱크 사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청계천 옆 사진관]
5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6
토스 대표 “집팔아 직원 100명 월세·이자 평생지원”…만우절 공약
7
“딸과 자매로 오해”…세계서 가장 섹시한 ‘38세 할머니’
8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9
옆자리 거구의 ‘쩍벌남’과 13시간 초밀착 비행…기내 민폐 논란[e글e글]
10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3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국민 70%’ 3577만명에 ‘고유가 지원금’…최대 60만원 준다
6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노벨상 꿈꾸는 연구소 맞나…‘소시지 3쪽 밥상’ 교수가 폭로 [e글e글]
9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폐쇄된채 전쟁 끝내나
10
“속이 시원”…상의벗고 난동 문신男, 경찰이 업어치기로 제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운빨은 없다 메롱”…관악산 마당바위, 래커로 훼손됐다
“이상한 냄새” 신고…김포 주택서 50대 남성 숨진채 발견
“美명문대 넣어주겠다” 8억5000 뜯어낸 입시 사기…실형 확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